예상 이적료
0 유로
맨유, 다비드 라움 영입전 가세…유벤투스와 경쟁
맨유·유벤투스가 라움 영입 경쟁. 시즌 종료 후 FA 가능성이 핵심.
핵심 내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RB 라이프치히 왼쪽 풀백 다비드 라움 영입을 두고 유벤투스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될 전망이다. 두 구단 모두 라움의 계약 상황을 주목하고 있다.
라움은 라이프치히와의 계약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만료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정상급 왼쪽 풀백을 이적료 없이 영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맨유가 본격적으로 경쟁에 뛰어들 경우 라움의 차기 행선지를 둘러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라움은 라이프치히와의 계약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만료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정상급 왼쪽 풀백을 이적료 없이 영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맨유가 본격적으로 경쟁에 뛰어들 경우 라움의 차기 행선지를 둘러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Source
세리에 A를 중심으로 유벤투스, 인터 밀란, AC 밀란, 나폴리 등 이탈리아 주요 구단과 이적시장을 폭넓게 다루는 이탈리아 대표 스포츠 언론.
주요 기반
이탈리아
이탈리아

다비드 라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