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밀란이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이적이 성사될 경우 곤살루 하무스 영입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시티는 공격진 강화를 위해 히메네스를 주요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으며, 이미 앙투안 그리즈만을 영입한 데 이어 안드레피에르 지냑 역시 후보 명단에 올려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히메네스가 MLS로 떠날 경우 AC 밀란은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곤살루 하무스를 대체 자원으로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밀란은 수개월 전부터 하무스를 주시해왔으며, 과거 PSG와 접촉한 경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밀란은 최종적으로 크리스토퍼 은쿤쿠 영입을 선택했지만, 상황이 달라질 경우 다시 하무스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