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7월 16, 2026
AC 밀란, 반 다이크 영입 추진… 아모림 감독의 최우선 수비 보강
AC 밀란, 반 다이크 영입 추진… 아모림 감독의 최우선 수비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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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N 이적 전망
100% 잔류 우세
리버풀 잔류
100%
AC 밀란이 올여름 리버풀 주장 버질 반 다이크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후벵 아모림 감독은 네덜란드 국가대표 센터백을 수비진 보강의 최우선 타깃으로 원하고 있다.

다만 이번 이적이 성사되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반 다이크의 높은 연봉과 리버풀이 핵심 수비수를 매각할 의사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걸림돌로 꼽히고 있다.

만약 반 다이크 영입이 무산될 경우, AC 밀란은 스포르팅 CP의 곤살루 이나시우로 방향을 돌릴 계획이다. 구단은 이나시우를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하며 영입 후보 명단 상위에 올려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신뢰도 4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세리에 A를 중심으로 유벤투스, 인터 밀란, AC 밀란, 나폴리 등 이탈리아 주요 구단과 이적시장을 폭넓게 다루는 이탈리아 대표 스포츠 언론.
주요 기반 이탈리아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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