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팰리스가 미들즈브러 미드필더 헤이든 해크니를 올여름 핵심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팰리스는 중원 보강을 위해 22세 잉글랜드 미드필더를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영입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팰리스는 최근 EFL 출신 선수 영입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구단으로 평가받는다. 블랙번에서 영입한 아담 워튼과 레딩 출신 마이클 올리세, QPR에서 데려온 에베레치 에제 모두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선수로 성장하며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다.
구단은 해크니 역시 비슷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자원으로 보고 있으며, 차세대 중원 핵심으로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