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8월 31, 2026
벤피카, 주앙 팔리냐 영입 합의…최대 1,900만 유로
벤피카, 주앙 팔리냐 영입 합의…최대 1,900만 유로
Profile Information
벤피카가 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 영입에 최종 합의했다. 양 구단이 이적 조건에 구두 합의를 마치면서 팔리냐의 포르투갈 복귀가 사실상 확정됐다.

합의된 기본 이적료는 1,400만 유로이며, 여기에 최대 500만 유로의 추가 옵션이 포함된다. 모든 조건이 충족될 경우 바이에른이 받을 수 있는 총액은 1,900만 유로까지 올라간다.

선수 역시 벤피카 이적에 그린라이트를 보냈다. 앞서 아스톤 빌라가 팔리냐 영입을 추진했지만 바이에른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면서 거래가 무산됐고, 이후 벤피카가 협상을 빠르게 진전시켰다.

이제 양 구단은 향후 24시간 안에 계약 관련 서류를 교환할 예정이다.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팔리냐는 바이에른을 떠나 포르투갈 무대로 복귀하게 된다.
Source
파브리지오 로마노 · 신뢰도 1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유럽 전역의 축구 이적시장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를 중심으로 독점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세계적인 축구 이적시장 기자.
주요 기반 국제 국제
공유 X T N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다음 기사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