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8월 12, 2026
풀럼, 셰이 찰스 영입 협상 진전…2,600만 파운드 규모 합의 임박
풀럼, 셰이 찰스 영입 협상 진전…2,600만 파운드 규모 합의 임박
Profile Information
FTN 이적 전망
88% 풀럼 이적 가능성 우세
풀럼 잔류
12%
풀럼 이적 구단간 합의 임박
88%
풀럼이 사우샘프턴 미드필더 셰이 찰스 영입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양 구단은 현재 협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적료 합의가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풀럼은 지난달 2,400만 파운드의 제안을 사우샘프턴에 전달했지만 거절당했다. 이후 협상을 이어온 끝에 현재는 약 2,600만 파운드 수준에서 합의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셰이 찰스는 풀럼이 올여름 중원 보강을 위해 우선순위에 올려놓은 자원이다. 구단 간 이적료 격차가 크게 좁혀진 만큼,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조만간 최종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Source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 신뢰도 2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분데스리가를 중심으로 바이에른 뮌헨과 독일 주요 구단, 유럽 이적시장을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독일 축구 기자.
주요 기반 독일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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