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7월 16, 2026
얀 디오망데, 빅클럽 이적 가능성 열어둬…라이프치히는 1억 2,000만 유로 요구
얀 디오망데, 빅클럽 이적 가능성 열어둬…라이프치히는 1억 2,000만 유로 요구
Player Information
FTN 이적 전망
38% 잔류 우세
RB 라이프치히 잔류 단순 관심/영입 추진
38%
PSG 이적 협상중
24%
리버풀 이적 단순 관심/영입 추진
13%
맨시티 이적 단순 관심/영입 추진
13%
맨유 이적 단순 관심/영입 추진
12%
RB 라이프치히 공격수 얀 디오망데가 리버풀, 파리 생제르맹(PSG),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이적 가능성을 모두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 정상급 구단들이 19세 유망주를 주시하는 가운데, 선수 역시 빅클럽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은 이미 8,000만 유로에 2,000만 유로의 옵션을 더한 총 1억 유로 규모의 제안을 라이프치히에 제출했지만 거절당했다. 독일 구단은 디오망데의 가치를 최소 1억 2,000만 유로로 평가하며 매각보다는 잔류를 우선시하고 있다.

라이프치히는 디오망데와의 재계약도 추진하고 있다. 구단은 장기 계약을 통해 핵심 유망주를 지키길 원하고 있으며, 향후 리버풀을 비롯한 여러 빅클럽이 라이프치히의 요구액을 맞출 수 있을지가 이번 여름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Source
스포르트 빌트 · 신뢰도 4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분데스리가를 중심으로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독일 주요 구단과 이적시장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독일 스포츠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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