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포레스트, 풀럼, 선덜랜드가 셀틱 미드필더 아르네 엔헬스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세 구단 모두 올여름 중원 보강 후보로 엔헬스를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영입전에 나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노팅엄 포레스트는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도 엔헬스 영입을 시도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여러 차례 제안을 제출했지만 모두 거절당했으며, 최고 제안액은 2500만 파운드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포레스트의 관심은 여전히 강한 것으로 전해진다.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포레스트는 중원 전력 보강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며 엔헬스를 유력한 대안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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