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6월 9, 2026

브루노 후계자로 점찍었다.. 맨유, 로저스 영입 검토

브루노 후계자로 점찍었다.. 맨유, 로저스 영입 검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스톤 빌라의 모건 로저스를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올여름 공격진과 창의적인 미드필드 보강을 추진하고 있으며, 로저스를 핵심 영입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톤 빌라는 이미 로저스를 향한 관심이 거셀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아스날과 첼시 역시 선수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올여름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경쟁이 펼쳐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맨유는 왼쪽 공격 지역의 전력 강화를 원하고 있으며, 로저스가 해당 역할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선수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재다능한 공격 능력과 창의성을 갖춘 로저스는 현재 잉글랜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공격 자원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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