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올여름 마르크안드레 테어 슈테겐 매각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독일 국가대표 골키퍼 테어 슈테겐의 새 행선지를 찾고 있지만, 현재까지 영입 의사를 보인 구단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 대부분은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로부터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테어 슈테겐 본인은 유럽 잔류를 우선적으로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높은 연봉과 계약 조건 등이 이적 성사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