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펜하임이 올여름 바주마나 투레 매각에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호펜하임은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 이후 선수단 개편을 준비 중이며, 코트디부아르 출신 윙어 투레를 현금화할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 빌라와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높은 평가를 받는 투레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협상은 약 5000만 유로 수준에서 시작될 전망이다.
20세 공격수 투레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돌파 능력을 갖춘 유망주로 평가받으며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