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올여름 센터백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코모의 하코보 라몬을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세 수비수 라몬은 첼시가 관심을 두고 있는 여러 수비수 가운데 한 명으로, 구단은 새 시즌을 앞두고 수비진에 제공권과 피지컬을 더할 수 있는 자원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몬은 지난 시즌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 체제에서 37경기에 출전하며 주전으로 활약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코모는 세리에A 4위를 차지했고,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