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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N 이적 전망
100%
잔류 우세
핵심 내용
콜롬비아 출신 공격수 존 듀란이 페네르바체로 임대 이적한다. Fabrizio Romano에 따르면, 알나스르와 페네르바체, 선수 측 간에 모든 조건에 대한 합의가 완료되었따.
알나스르는 듀란을 2026년 6월까지 임대 보내는 데 동의했으며, 임대 기간 동안 선수의 전체 연봉도 부담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페네르바체의 디렉터 데빈 외젝이 콜롬비아 현지를 직접 방문해 성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듀란은 외젝의 제안을 받아들이며 이적을 결정했다.
공식 발표는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알나스르는 듀란을 2026년 6월까지 임대 보내는 데 동의했으며, 임대 기간 동안 선수의 전체 연봉도 부담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페네르바체의 디렉터 데빈 외젝이 콜롬비아 현지를 직접 방문해 성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듀란은 외젝의 제안을 받아들이며 이적을 결정했다.
공식 발표는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Source
유럽 5대 리그를 중심으로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 라리가를 비롯한 세계 축구 이적시장을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이탈리아 축구 기자이자, 현재 가장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는 이적시장 전문가.
주요 기반
국제

콜롬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