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든 산초의 에이전트가 AS 로마에 제안을 수락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산초는 다른 구단들의 제안을 검토하길 원하며, 로마는 새로운 대안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약 2,000만 파운드 수준의 비슷한 제안이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으며, 해당 조건이라면 수락할 준비가 되어 있다.
베식타스는 2주 전 조건을 문의했으나 이후 추가 접촉은 없었다. 여전히 맨유의 요구액을 맞출 의사는 있지만, 산초는 현 시점에서 터키행을 원치 않는다. 다만 터키 이적 시장이 9월 12일까지 열려 있어, 이후 상황에 따라 가능성이 다시 열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