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파리 생제르맹 윙어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은 약 1억5000만 유로 규모의 초대형 제안을 고려하고 있으며,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움직임이 더욱 빨라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바라츠헬리아는 최근 레알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마이클 올리세의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레알 내부에서는 공격진 강화를 위한 최상위 후보군 가운데 한 명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조지아 국가대표 윙어 역시 레알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이미 초기 단계의 대화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지며, 향후 상황에 따라 본격적인 협상이 시작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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