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로 카레라스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됐다. 레알과 벤피카는 이미 구두 합의를 마쳤으며, 레알은 단일 지급이 아닌 분할 납부 방식으로 5,000만 유로를 지불하기로 협상했다. 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이백 조항을 발동하지 않겠다는 확인만 남았으며, 곧 카레라스는 마드리드로 향할 예정이다.
알바로 카레라스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됐다. 레알과 벤피카는 이미 구두 합의를 마쳤으며, 레알은 단일 지급이 아닌 분할 납부 방식으로 5,000만 유로를 지불하기로 협상했다. 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이백 조항을 발동하지 않겠다는 확인만 남았으며, 곧 카레라스는 마드리드로 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