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안 알바레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대형 제안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바르셀로나 이적을 우선적으로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억5000만 유로 규모의 제안을 제출했지만, 알바레스는 양 구단 모두에 바르셀로나가 자신의 선호 행선지라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과 PSG 역시 상황을 주시하고 있지만, 아틀레티코의 입장과 레알의 막대한 제안이 더해지면서 이적 협상은 한층 복잡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