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 레스터 시티의 유망주 제레미 몽가 영입을 위해 구단 간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양 구단은 16세 윙어의 이적을 두고 접촉을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 최종 합의에는 도달하지 못한 상태다.
일부 매체는 아스날이 몽가 영입에 약 1000만 파운드를 지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계약이 성사될 경우 몽가는 아스날과 3년 프로 계약을 체결한 뒤 프리시즌부터 1군 선수단과 함께 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몽가는 잉글랜드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아스날은 장기적인 미래를 위한 투자로 그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