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 FC 미트윌란 윙어 다리오 오소리오에 대한 관심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2세 칠레 국가대표 오소리오는 지난 시즌 8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그 결과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트윌란 역시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매각에 열려 있는 입장이다. 구단 관계자들은 아스날이 오소리오를 오랫동안 관찰해 왔으며, 현재도 그의 성장 과정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