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이 올여름 수비진 보강을 위해 우디네세 센터백 우마르 솔레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인터는 수비진 세대교체를 준비하고 있으며, 솔레를 차기 프로젝트의 핵심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는 올여름 프란체스코 아체르비와 마테오 다르미안의 이탈 가능성에 대비해 새로운 수비수 영입을 추진 중이다. 여기에 스테판 더 브레이와 얀 비세크의 거취 역시 불확실한 상황이어서 수비 보강 필요성이 더욱 커진 것으로 전해진다.
24세 프랑스 수비수 솔레는 이번 시즌 우디네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세리에A 정상급 수비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터는 그를 올여름 수비진 개편의 핵심 영입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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