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튼 수비수 제러드 브랜스웨이트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다시 한번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이에른 뮌헨이 모두 브랜스웨이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스웨이트는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은 시즌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유럽 주요 구단들로부터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에버튼은 핵심 수비수 매각에 소극적인 입장이며, 올여름 이적을 허용하려면 최소 7000만 파운드 이상의 제안이 필요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