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무리뉴 감독이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최우선 미드필더 영입 대상으로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를 지목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내부에서는 맥 앨리스터를 무리뉴 체제의 새로운 팀을 이끌 이상적인 중원 사령관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일부 관계자들은 그의 영향력과 플레이 스타일이 토니 크로스를 연상시킨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조만간 리버풀과 접촉해 이적 가능성과 조건을 확인할 예정이며, 동시에 맥 앨리스터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이적에 얼마나 긍정적인지도 파악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