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마운트가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진출로 계약 내 조항이 발동되며 마운트의 주급은 약 25만 파운드로 인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 경기력과 부상 이력을 고려할 때 매각이 쉽지 않은 자원이 됐다는 평가다.
전 에버턴 CEO 키스 와이니스는 “현재 수준이라면 사실상 판매 불가 상태”라며, 마이클 캐릭 감독이 반등을 이끌지 못할 경우 계약 종료까지 잔류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