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조만간 공식 제안을 제출할 예정이며, 이미 선수 측과는 상당한 수준의 공감대를 형성한 상태다. 페르난데스 역시 올드 트래퍼드행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역시 협상에서 진전을 이뤘지만, 웨스트햄은 여전히 8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고수하며 쉽게 물러서지 않고 있다.
양 구단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올여름 가장 주목받는 프리미어리그 내 영입 경쟁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