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돈나룸마는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들었고, PSG는 릴의 루카 셰발리에 영입을 앞두고 있어 새 골키퍼 준비에 나섰다.
이탈리아 국가대표인 돈나룸마는 아직 거취를 서두르지 않고 있으며, 셰발리에와의 주전 경쟁도 마다하지 않을 생각이다. 올여름 이후에도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PSG에 잔류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맨유의 관심이 드러나면서 현재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지훈련에 결장 중인 안드레 오나나의 미래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