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11, 2026

맨유, 니코 윌리엄스 계속 주시…1000억 원대 바이아웃은 부담

맨유, 니코 윌리엄스 계속 주시…1000억 원대 바이아웃은 부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니코 윌리엄스를 계속해서 주시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아틀레틱 빌바오 윙어의 1억 유로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할 의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는 오랫동안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를 높게 평가해 왔지만, INEOS 체제는 올여름 미드필더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과 리버풀 역시 니코 윌리엄스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으며, 맨유의 경우 선수 영입을 위해서는 일부 선수 매각을 통한 자금 확보가 필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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