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첼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한 협상을 다시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가 마지막으로 제시한 엔소의 이적료는 1억 2000만 파운드 수준이었으며, 선수 측과의 개인 조건 합의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엔소는 과거 팀 동료였던 마크 쿠쿠레야와의 재회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도 열린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은 향후 첼시와 본격적인 협상에 나서며 영입 가능성을 타진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