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접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재 영입 경쟁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이미 선수 측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으며, 협상을 더욱 진전시키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웨스트햄은 21세 포르투갈 미드필더의 가치를 약 8000만 파운드로 평가하고 있으며, 추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 역시 상황을 주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