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라이프치히가 마르틴 데미첼리스를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라이프치히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아르헨티나 출신 지도자 데미첼리스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데미첼리스는 즉시 팀을 이끌며 새로운 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선수 시절 바이에른 뮌헨과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데미첼리스는 지도자로 전향한 뒤 경험을 쌓아왔으며, 이제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라이프치히는 최근 시즌 종료 후 감독 교체를 결정했으며, 데미첼리스가 팀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