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티아고 카스트로는 강한 피지컬과 적극적인 박스 침투, 강력한 슈팅과 연계 능력을 갖춘 아르헨티나 센터포워드다. 벨레스 사르스필드에서 성장한 뒤 2024년 볼로냐로 이적했으며, 어린 나이에도 세리에A에서 주전 스트라이커로 자리 잡았다. 179cm로 장신은 아니지만 체격이 단단하고 수비수와의 접촉을 피하지 않는다. 박스 안에서 득점 위치를 찾아가는 동시에 측면으로 빠지거나 아래로 내려와 공격을 연결할 수 있으며, 특히 강력한 중거리 슈팅도 위협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