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옌스 예르퇴-달은 194cm의 큰 체격과 뛰어난 활동량, 볼 운반 능력을 겸비한 노르웨이의 중앙 미드필더다. 중앙 미드필더를 주 포지션으로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으며, 큰 체격에도 볼을 직접 운반해 전진하는 능력과 압박 상황에서의 침착함이 돋보인다. 수비에서는 넓은 활동 범위와 적극적인 압박으로 볼을 회수하고, 공격에서는 박스까지 침투해 직접 득점에 가담할 수 있는 현대적인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다. 2026시즌에는 득점 생산력까지 크게 향상되면서 유럽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는 노르웨이 최고의 젊은 미드필더 가운데 한 명으로 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