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나티나이코스 유소년 출신으로 이탈리아 무대도 경험한 뒤 그리스에서 주전 풀백으로 성장했다. 2025년 스포르팅에 합류해 오른쪽 수비 자원으로 경쟁하고 있다.
상대 측면을 빠르게 따라 올라가는 오버래핑과 전진 운반에 장점이 있다. 측면에서 공을 받은 뒤 터치라인을 따라 돌파하거나 안쪽으로 패스하며 공격 전개를 지원한다.
스포르팅의 점유율 중심 운영에서는 높은 위치에서 공격 폭을 제공하는 역할이 중요하다. 다만 공격에 깊이 가담한 직후 수비 전환과 상대 윙어를 향한 일대일 대처가 성패를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