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오 오소리오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 강력한 왼발 킥이 돋보이는 칠레 국가대표 측면 공격수다. 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에서 성장해 미트윌란에서 유럽 무대에 적응했으며, 주로 오른쪽에서 뛰지만 왼쪽과 중앙 공격 지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오른쪽에서 왼발로 공을 받은 뒤 중앙으로 파고드는 플레이가 가장 위협적이다. 2025/26시즌에는 최고속도 36.8km/h를 기록했고, 미트윌란은 그의 빠른 돌파와 드리블을 핵심적인 공격 무기로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