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스포르팅에서 미드필더 다리우 에수고(Dário Essugo)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적료는 1,800만 파운드다.
이번 이적은 2025년 3월, 윙어 조반니 켄다(Geovany Quenda)의 계약과 함께 체결됐으며, 켄다는 2025-26 시즌 종료 후 스탬포드 브리지로 합류할 예정이다.
에수고(20)는 이번 시즌 스페인 라리가의 라스 팔마스에서 임대 생활을 해왔다.
그는 클럽 월드컵을 앞두고 첼시에 합류하며, 모이세스 카이세도의 백업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