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23) 영입에 근접했다. (팀토크)
앤더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노팅엄 포레스트는 그의 이적료를 7,000만 파운드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토크스포츠)
아스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는 풀럼의 잉글랜드 U-19 센터백 사무엘 아미사(18) 영입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텔레그래프·유료)
리버풀은 모하메드 살라의 후계자로 RB 라이프치히의 윙어 얀 디오망데(19)를 노리고 있으며, 이적료는 약 8,700만 파운드에 이를 수 있다. (팀토크)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와 로베르토 데 제르비가 토트넘의 차기 감독 1순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팀이 챔피언십으로 강등될 경우 현재 페렌츠바로시를 이끄는 로비 킨도 후보로 고려될 수 있다. (기브미스포츠)
리버풀의 아르네 슬롯 감독은 시즌 종료 후 거취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으며, 구단 수뇌부는 차기 감독 후보로 사비 알론소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팀토크)
에콰도르 수비수 피에로 인카피에(24)는 이번 시즌이 끝난 뒤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아스날로 완전 이적할 예정이다. (더 선)
아스날은 올여름 1군 선수 한 명을 매각해야 할 가능성이 있으며, 후보로 마르틴 외데고르(27)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24)가 거론되고 있다. (텔레그래프·유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월드컵 이후 브루누 페르난데스(31)와 재계약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풋볼 인사이더)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는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미드필더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21)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예상 이적료는 약 6,500만 유로(5,600만 파운드)다. (컷오프사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