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리가 이적 시장에서 수비수 악셀 튀앙제브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
튀앙제브는 지난 시즌 입스위치 타운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45경기에 출전하며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고, 22경기에서 1부 리그 경험도 쌓았다.
계약이 만료된 튀앙제브는 입스위치와 재계약을 맺는 대신,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하는 길을 택해 새롭게 승격한 번리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
콩고민주공화국 대표 수비수인 그는 이번 여름 번리의 세 번째 영입으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