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월 24, 2026

[BBC가십] 오늘의 주요 이적루머 27건 (2025년 1월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나폴리의 관심을 받고 있는 20세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가치를 약 4,200만 파운드로 평가하고 있다. (Sport Italia)

바이에른 뮌헨이 첼시와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9세 잉글랜드 미드필더 코비 메이누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 (The Sun)

맨체스터 시티는 수비수 카일 워커(34)를 AC 밀란과 인터 밀란의 관심 속에 이번 달 자유 계약으로 떠나게 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azzetta dello Sport)

AC 밀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7)를 영입하기 위해 공식 제안을 준비 중이다. 래시포드는 이번 달 올드 트래퍼드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Sky Sports)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역시 래시포드의 대리인들과 만남을 가지며 1월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 중이다. (Sky Sport Germany)

애스턴 빌라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네덜란드 공격수 도니엘 말런(25)을 1,900만 파운드에 영입하기로 합의했다. (The Athletic)

빌라는 또한 세비야와 프랑스 수비수 로이크 바데(24) 영입을 위해 논의를 시작했다. (L’Equipe)

뉴캐슬 골키퍼 마르틴 두브라브카(35)는 계약 마지막 5개월을 위해 연봉 인상에 대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The i)

레스터는 파르마에서 프랑스 풀백 워요 쿨리발리(25)를 300만 파운드에 영입할 예정이다. (Fabrizio Romano)

첼시는 미드필더 카니 추쿠에메카(21)를 이번 달 임대 이적으로 내보낼 계획이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스트라스부르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Fabrizio Romano)

노팅엄 포레스트는 공격수 에마누엘 데니스(27)에 대한 제안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으며, 챔피언십, 세리에 A, 라리가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Sky Sports)

포르투갈 수비수 레나토 베이가(21)는 1월에 첼시를 떠날 가능성이 높으며, 잉글랜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The Athletic)

모나코는 웨스트햄의 멕시코 미드필더 에드손 알바레스(27)에 대해 첫 번째 임대 제안이 거절된 후 두 번째 제안을 제출했다. (The Mail)

네덜란드 수비수 타이렐 말라시아(25)가 이번 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임대로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Fabrizio Romano)

웨스트햄은 에버턴의 잉글랜드 공격수 도미닉 칼버트-르윈(27) 영입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문의를 준비 중이다. (GiveMeSport)

레스터는 벨기에 수비수 와우트 파스(26)를 시즌 종료 후 매각해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 규정을 준수할 계획이다. (Sky Sports Switzerland)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슈퍼컵 결승에서 바르셀로나에 5-2로 패한 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대체자를 검토 중이다. (Relevo)

루턴 타운은 위컴 원더러스의 감독 맷 블룸필드를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하려 하고 있으며, 계약에 근접했다. (The Guardian)

챔피언십의 노리치 시티는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는 피터버러의 유망 공격수 리키-제이드 존스(22)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 (Football League World)

헐 시티는 리즈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조 겔하트의 임대 계약을 마무리 지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리그 원의 렉섬이 관심을 보였던 선수다. (Goal)

스토크 시티는 공격수 톰 캐넌이 원소속팀 레스터로 복귀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루드 판 니스텔로이 감독은 “결정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고 밝혔다. (Stoke Sentinel)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셰필드 웬즈데이는 캐넌이 영입 가능할 경우 그를 데려오길 원하고 있다. (Yorkshire Post)

밀월은 선덜랜드의 포워드 에런 코널리(24)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코널리는 지난 9월 선덜랜드에 합류했지만 아직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Sunderland Echo)

리즈 공격수 패트릭 뱀포드는 블랙번 로버스가 1월 영입 대상으로 고려 중인 “긴 목록”에 포함돼 있다. (Lancashire Telegraph)

웨스트 브롬은 에버턴에서 해고된 숀 다이치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LiverpoolWorld)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루턴은 스웨덴 1부 리그 엘프스보리의 미드필더 티모시 우마(4백만 파운드)의 영입을 놓고 경쟁 중이다. (Football League World)

미들즈브러는 헐 시티의 레프트백 라이언 자일스(24) 영입에 다시 관심을 보이며 1월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HullLive)

최신 이적 소식들

아스톤 빌라, 파우 토레스 매각 검토…베식타스 이적 가능성 부상

아스톤 빌라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수비 핵심 자원인 파우 토레스의 매각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확정된 계획은 아니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제안이 도착할 경우 이적이 현실화될 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 영입 재추진…그리즈만 대체자로 낙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026년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이강인 영입을 다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움직임은 단순한 보강이 아니라, 앙투안 그리즈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분석된다. 현재...

리버풀 떠나는 살라… 사우디·MLS·바르셀로나 등 4개 행선지 분석

리버풀의 상징과도 같았던 모하메드 살라가 올여름 팀을 떠난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잡은 그는 255골이라는 기록과 함께 안필드에서의 시대를 마무리하게...

맨유, 토트넘 아치 그레이 영입 추진…강등 시 5500만 파운드 빅딜 가능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트넘의 핵심 유망주 아치 그레이 영입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번 거래는 단순한 영입이 아니라,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여부에 따라 판도가 크게 달라질...

사비 시몬스, 바르셀로나 복귀 원한다…토트넘 떠날 가능성 급부상

사비 시몬스가 올여름 바르셀로나 복귀를 강력히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에서의 불안정한 시즌을 뒤로하고 커리어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려는 움직임이다. 현재 토트넘 소속인 시몬스는 구단의...

‘이강인 포함’ 앙투안 그리즈만 후계자 3인 압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명 후보 놓고 고민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공격진 재편을 앞두고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구단의 상징과도 같았던 앙투안 그리즈만이 MLS 이적을 앞두면서, 그의 공백을 메울 ‘공격...

마누엘 우가르테 방출 확정 분위기… 4개의 유력 차기 행선지 분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마누엘 우가르테가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024년 여름 약 5000만 유로의 이적료로 PSG에서 합류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이 이어지면서...

[오피셜] 그리즈만, MLS 올랜도 시티 이적 확정…ATM 떠나 새로운 도전

앙투안 그리즈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MLS 올랜도 시티로 이적한다. 프랑스 공격수는 자유계약(FA) 형태로 미국 무대에 합류하며, 커리어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됐다. 계약은 2027-28 시즌까지 2년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