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0월 23, 2026
AC 밀란·토트넘, 스즈키 유이토 영입 검토…프라이부르크 최대 4,500만 유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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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이적료 4,000만 유로

AC 밀란·토트넘, 스즈키 유이토 영입 검토…프라이부르크 최대 4,500만 유로 요구

AC 밀란과 토트넘이 2027년 1월 영입을 검토하지만 프라이부르크는 겨울 매각에 반대하며 4,000만~4,500만 유로를 요구할 전망
스즈키 유이토
● PLAYER HUB
스즈키 유이토 (23)
주포지션 SS
국적 일본
소속팀 SC 프라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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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밀란과 토트넘이 프라이부르크의 일본인 공격수 스즈키 유이토를 2027년 1월 이적시장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두 구단은 약 3,500만 유로 규모의 제안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실제 제안이 제출됐거나 구단 간 협상이 시작됐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24세 스즈키는 프라이부르크에서 활약하는 공격 자원으로, AC 밀란과 토트넘이 관심을 보이는 선수다. 보도에 따르면 두 구단이 고려하는 조건은 기본 이적료 2,800만~3,000만 유로에 성과에 따른 추가 금액 500만~700만 유로를 더하는 방식이다. 제안 구조에 따라 최종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프라이부르크는 시즌 도중 스즈키를 매각할 계획이 없으며, 1월 이적을 허용하려면 약 4,000만~4,500만 유로를 요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두 구단이 검토하는 금액과 프라이부르크의 요구 수준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따라서 실제 영입 추진 여부는 제안액 상향과 프라이부르크의 입장 변화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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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ussball.news (@fussbal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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