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이적료
6,700만 유로
아스날, 일리야 자바르니 1월 영입 노린다…맨유·리버풀도 경쟁
아스날이 1월 자바르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맨유·리버풀도 상황을 주시 중이지만, PSG는 매각 의사가 없으며 최소 €67m를 요구할 전망.
핵심 내용
아스날이 PSG 센터백 일리야 자바르니를 1월 이적시장 핵심 수비 보강 후보로 주시하고 있다. 여기에 맨유와 리버풀까지 24세 수비수의 상황을 지켜보면서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경쟁 가능성이 떠올랐다.
하지만 PSG는 현재 자바르니를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를 내보내는 방안을 검토하려면 상당한 조건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PSG가 협상에 응할 수 있는 최소 금액은 €67m 수준으로 알려졌다. 아스날을 비롯한 관심 구단들이 실제 제안으로 움직일지가 관건이다.
하지만 PSG는 현재 자바르니를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를 내보내는 방안을 검토하려면 상당한 조건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PSG가 협상에 응할 수 있는 최소 금액은 €67m 수준으로 알려졌다. 아스날을 비롯한 관심 구단들이 실제 제안으로 움직일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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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한 유럽 주요 리그와 튀르키예 축구의 이적시장 소식을 폭넓게 다루는 튀르키예 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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