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대표팀의 베테랑 중앙 미드필더로 CM을 중심으로 DM과 AM까지 소화할 수 있다. 강한 중거리 슈팅과 전진 패스, 높은 활동량을 갖췄으며 경기 상황에 따라 후방 빌드업과 박스 침투를 모두 수행한다. 분데스리가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 어린 미드필더가 많은 도르트문트에서 경기 운영과 전술 이해도를 제공한다.
강점
Strengths
✓중거리 슈팅: 박스 밖에서 강하고 정확한 슈팅으로 직접 득점을 노릴 수 있다.
✓패스 범위: 짧은 연결부터 전환 패스까지 다양한 거리의 패스를 구사한다.
✓전술 이해도: CM, DM, AM의 역할을 이해하고 경기 흐름에 맞춰 위치를 조정한다.
✓활동량: 공격과 수비를 오가며 중원에서 지속적으로 패스 옵션과 압박 숫자를 제공한다.
약점
Weaknesses
✖기동력 저하: 커리어 후반으로 갈수록 넓은 공간을 반복적으로 커버하는 속도는 젊은 시절보다 감소할 수 있다.
✖압박 탈출: 매우 빠른 압박을 받는 좁은 공간에서 드리블로 여러 명을 벗겨내는 유형은 아니다.
✖부상 관리: 높은 경기 강도와 일정 속에서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수비 전문성: DM을 소화할 수 있지만 순수한 볼 위닝 전문 수비형 미드필더만큼 수비 범위가 넓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