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적시장은 끝났지만 벌써부터 1월과 향후 이적시장을 겨냥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아스날은 코모에서 활약 중인 니코 파스를 주시하고 있으며, 리버풀과 아스톤 빌라는 피오렌티나의 셰르 은두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선덜랜드는 여름 영입에 실패했던 제니 카타모를 포기하지 않고 다시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다.
첼시와 리버풀이 관심을 보이는 라민 카마라의 몸값은 약 7,000만 유로로 평가되고 있으며, 아스날과 첼시는 노르웨이의 15세 유망주 가브리엘 라이코비치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아스날이 코모의 아르헨티나 공격수 니코 파스(22)의 성장세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은 향후 공격진 보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파스의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다만 파스의 미래에는 레알 마드리드가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 레알은 파스를 다시 영입할 수 있는 8,000만 유로 규모의 바이백 옵션을 보유하고 있어, 아스날이 실제 영입에 나설 경우 레알의 결정도 지켜봐야 한다.

리버풀과 아스톤 빌라가 피오렌티나의 이탈리아 미드필더 셰르 은두르(22)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프리미어리그 구단 모두 은두르의 상황과 성장세를 지켜보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제안이나 협상 단계까지 발전한 것은 아니지만 향후 중원 보강 후보로 검토되고 있는 상황이다.

선덜랜드가 스포르팅의 모잠비크 윙어 제니 카타모(25) 영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선덜랜드는 지난 여름 카타모 영입을 시도했지만 거래를 완료하지 못했다.
하지만 선수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영입을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향후 이적시장에서 스포르팅과 다시 협상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

모나코가 첼시와 리버풀의 관심을 받고 있는 세네갈 미드필더 라민 카마라(22)의 가치를 약 7,000만 유로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마라는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 첼시 이적이 무산됐던 선수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은 계속되고 있으며, 모나코는 향후 협상에서 상당한 이적료를 확보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리즈 유나이티드의 독일 공격수 루카스 은메차(25)가 충분한 출전시간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은메차의 현재 계약은 시즌 종료와 함께 만료된다.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새로운 계약을 맺기보다는 자유계약으로 새로운 팀을 찾는 쪽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

셀틱이 리버풀의 잉글랜드 레프트백 루크 챔버스(22)를 1월 겨울 이적시장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셀틱은 해당 포지션 보강을 고려하면서 챔버스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협상이 시작된 단계는 아니지만 겨울 시장에서 실제 움직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갈라타사라이를 떠나 자유계약 신분이 된 윌프리드 자하(33)가 스페인 말라가에 영입 후보로 제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자하는 갈라타사라이 소속으로 두 차례 MLS의 샬럿 FC에서 임대 생활을 한 뒤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이적료 없이 영입할 수 있는 만큼 말라가가 실제 계약을 추진할지가 관심사다.

바르셀로나가 브라질 국가대표 윙어 하피냐(29)와의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피냐의 현재 계약은 2028년까지 남아 있지만 바르셀로나는 일찌감치 추가 연장을 고려하고 있다. 새로운 계약이 성사된다면 사실상 선수의 전성기를 바르셀로나에 묶어두는 장기 계약이 된다.

바르셀로나가 이집트 공격수 함자 압델카림(18)과 2030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작업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계약에는 1억 5,000만 유로 규모의 바이아웃 조항도 포함됐다. 바르셀로나가 어린 유망주의 장기적인 미래를 확보하면서 동시에 다른 구단들의 접근에 대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아스날과 첼시가 볼레렝아의 노르웨이 윙어 가브리엘 라이코비치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코비치는 아직 15세에 불과하지만 두 프리미어리그 빅클럽의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다.
아스날과 첼시 모두 라이코비치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며 장기적인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유럽의 어린 재능을 선점하려는 두 구단의 경쟁이 향후 구체적인 영입전으로 발전할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