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9월 10, 2026
마르틴 수비멘디, 출전 시간 부족 계속되면 1월 아스날 떠날 수도…첼시·레알 마드리드 관심
마르틴 수비멘디, 출전 시간 부족 계속되면 1월 아스날 떠날 수도…첼시·레알 마드리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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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수비멘디가 현재의 출전 시간 부족이 계속될 경우 오는 1월 아스날을 떠나는 방안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7세의 스페인 미드필더는 우선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선택을 다시 받기 위해 경쟁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현재 중원에서는 데클란 라이스와 마일스 루이스-스켈리가 우선적으로 기용되고 있어 충분한 출전 기회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상황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겨울 이적시장에서 자신의 미래를 다시 검토할 가능성이 있다. 수비멘디가 실제로 이적시장에 나올 경우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에 관심을 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이적을 결정하거나 구단에 이적을 요청한 단계는 아니다. 당분간 아스날에서 주전 경쟁을 이어가되 출전 시간에 변화가 없을 경우 1월 이적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떠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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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 · 신뢰도 4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 첼시 등 잉글랜드 주요 구단의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영국 축구 매체.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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