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8월 31, 2026
에버튼, 폴라린 발로건 영입 공식 제안…베투 대체자로 낙점
에버튼, 폴라린 발로건 영입 공식 제안…베투 대체자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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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이 AS 모나코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 영입을 위해 공식 제안을 제출했다.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양 구단의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에버튼은 새로운 최전방 공격수 확보를 서두르고 있다.

에버튼이 발로건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선 배경에는 베투의 이적이 있다. 베투는 1,700만 유로의 이적료에 피오렌티나로 향할 예정이며, 에버튼은 그의 공백을 메울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현재 에버튼이 모나코에 제시한 금액은 약 1,800만 유로로 알려졌다. 아직 모나코가 제안을 수락한 단계는 아니며, 양 구단은 이적료와 세부 조건을 놓고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발로건 역시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선수는 에버튼 이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개인 조건에서도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어 구단 간 합의가 이번 거래의 핵심으로 남아 있다.

25세의 발로건은 아스날 아카데미 출신으로 잉글랜드 무대에 익숙한 공격수다. 스타드 드 랭스 임대 시절 리그앙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2023년 모나코로 완전 이적했으며, 현재 미국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베투의 피오렌티나 이적이 진행되는 가운데 에버튼이 곧바로 발로건 영입에 나서면서 공격진 개편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제 모나코가 에버튼의 제안을 받아들일지가 협상의 마지막 관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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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리지오 로마노 · 신뢰도 1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유럽 전역의 축구 이적시장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를 중심으로 독점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세계적인 축구 이적시장 기자.
주요 기반 국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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