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8월 31, 2026
첼시,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영입 합의…이적료 750만 파운드
첼시,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영입 합의…이적료 750만 파운드
Profile Information
FTN 이적 전망
77% 잔류 우세
첼시 잔류 단순 관심
77%
토트넘 이적 단순 관심
18%
유벤투스 이적 오퍼 거절
5%
첼시가 아스톤 빌라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영입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양 구단이 완전 이적에 구두 합의하면서 마르티네스의 스탬포드 브리지행이 최종 절차만을 남겨두게 됐다.

첼시와 아스톤 빌라가 합의한 이적료는 750만 파운드다. 임대가 아닌 완전 이적 방식이며, 앞서 첼시에 합류 의사를 전달했던 마르티네스 역시 이적에 최종적으로 그린라이트를 보냈다.

첼시는 최근 골키퍼 포지션 보강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마르티네스를 영입 후보로 올렸고, 선수 측과 접촉한 뒤 빠르게 협상을 진전시켰다. 아스톤 빌라 역시 스즈키 자이온을 새로운 주전 골키퍼로 영입하면서 마르티네스의 이적을 허용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마르티네스는 2020년 아스날을 떠나 아스톤 빌라에 합류한 뒤 오랫동안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급 골키퍼로 자리매김했다.

이제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 서명 등 공식 절차가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첼시의 공식 발표가 이어질 전망이다. 마르티네스는 첼시와 2년 계약을 체결하고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할 것으로 전해졌다.
Source
파브리지오 로마노 · 신뢰도 1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유럽 전역의 축구 이적시장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를 중심으로 독점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세계적인 축구 이적시장 기자.
주요 기반 국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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