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8월 31, 2026
맨체스터 시티, 마누 코네 영입 검토…알렉스 스콧 대안으로 부상
맨체스터 시티, 마누 코네 영입 검토…알렉스 스콧 대안으로 부상
Profile Information
FTN 이적 전망
80% 잔류 우세
AS 로마 잔류 단순 관심
80%
맨시티 이적 단순 관심
20%
맨체스터 시티가 AS 로마 미드필더 마누 코네를 새로운 중원 보강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로드리와 티자니 레인더르스가 팀을 떠나면서 중원 개편에 나선 맨시티는 이적시장 마감 전 추가 미드필더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최신 보도에서도 코네가 맨시티의 주요 후보군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된다.

맨시티는 알렉스 스콧에게도 관심을 보였다. 지난달 본머스에 스콧의 이적 가능성을 문의했지만, 본머스는 핵심 미드필더를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첼시가 제출한 6,40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까지 이미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코네가 또 다른 선택지로 떠올랐다. 25세의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는 활동량과 볼 운반 능력을 갖춘 선수로, 최근 월드컵에서도 프랑스 대표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로마는 코네의 가치를 약 5,000만 파운드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

맨시티는 코네와 스콧 외에도 여러 미드필더를 동시에 검토하고 있어 아직 특정 선수 영입이 임박한 단계는 아니다. 다만 본머스가 스콧에 대해 강경한 판매 불가 입장을 유지한다면 상대적으로 협상 가능성이 있는 코네 쪽으로 움직임이 구체화될 가능성이 있다.
Source
벤 제이콥스 · 신뢰도 2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첼시를 비롯한 유럽 주요 구단과 중동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영국 축구 기자.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공유 X T N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다음 기사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