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8월 31, 2026
에버튼, 히샬리송 복귀 추진…선수도 친정팀 복귀 원한다
에버튼, 히샬리송 복귀 추진…선수도 친정팀 복귀 원한다
Profile Information
FTN 이적 전망
80% 잔류 우세
토트넘 잔류 단순 관심
80%
에버튼 이적 단순 관심
20%
에버튼이 토트넘 핫스퍼 공격수 히샬리송을 다시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양 구단은 히샬리송의 이적 가능성을 두고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고 있으며, 선수 역시 에버튼 복귀에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히샬리송은 2022년 에버튼을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했지만, 올여름 다시 친정팀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열렸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선수를 강제로 내보내려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팀을 찾는다면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시즌 히샬리송은 프리미어리그 32경기에서 11골을 기록했다.

다만 실제 이적이 성사되기 위해서는 에버튼 공격진의 정리가 먼저 필요할 가능성이 크다. 현재 베투와 티에르노 바리가 모두 남는다면 에버튼이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추가할 가능성은 낮으며, 특히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든 베투의 거취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아직 에버튼은 히샬리송을 위한 공식 제안을 제출하지 않았다. 따라서 현 단계에서는 구단 간 접촉과 선수의 복귀 의사가 확인된 상황으로, 기존 공격수의 이탈 여부에 따라 협상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Source
팀토크 · 신뢰도 4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 첼시 등 잉글랜드 주요 구단의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영국 축구 매체.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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