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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모하메드 살라가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을 마무리하기 위해 튀르키예에 도착했다. 구단은 공식적으로 협상 개시를 발표했으며, 살라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입국해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 체결 절차를 앞두고 있다.
살라는 전용기를 타고 이스탄불에 도착했으며, 이동 과정에서 트라브존스포르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이 공개됐다.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그는 "트라브존, 준비됐나요? 여러분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곧 만나겠습니다."라는 영상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에게 첫 인사를 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수백 명의 팬들이 공항에서 살라를 맞이했으며, 그는 등번호 61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한 채 모습을 드러냈다. 공식 입단식은 현지 시간으로 6일 트라브존에서 열릴 예정이다.
34세의 살라는 지난 시즌 종료 후 리버풀과 결별하며 자유계약(보스만) 신분이 됐다. 리버풀에서 통산 442경기 257골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와 UEFA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한 여러 트로피를 들어 올린 그는, 이제 트라브존스포르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살라는 전용기를 타고 이스탄불에 도착했으며, 이동 과정에서 트라브존스포르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이 공개됐다.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그는 "트라브존, 준비됐나요? 여러분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곧 만나겠습니다."라는 영상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에게 첫 인사를 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수백 명의 팬들이 공항에서 살라를 맞이했으며, 그는 등번호 61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한 채 모습을 드러냈다. 공식 입단식은 현지 시간으로 6일 트라브존에서 열릴 예정이다.
34세의 살라는 지난 시즌 종료 후 리버풀과 결별하며 자유계약(보스만) 신분이 됐다. 리버풀에서 통산 442경기 257골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와 UEFA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한 여러 트로피를 들어 올린 그는, 이제 트라브존스포르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Source
E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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