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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N 이적 전망
88%
풀럼 이적 가능성 우세
핵심 내용
풀럼이 사우샘프턴 미드필더 셰이 찰스 영입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양 구단은 현재 협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적료 합의가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풀럼은 지난달 2,400만 파운드의 제안을 사우샘프턴에 전달했지만 거절당했다. 이후 협상을 이어온 끝에 현재는 약 2,600만 파운드 수준에서 합의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셰이 찰스는 풀럼이 올여름 중원 보강을 위해 우선순위에 올려놓은 자원이다. 구단 간 이적료 격차가 크게 좁혀진 만큼,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조만간 최종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풀럼은 지난달 2,400만 파운드의 제안을 사우샘프턴에 전달했지만 거절당했다. 이후 협상을 이어온 끝에 현재는 약 2,600만 파운드 수준에서 합의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셰이 찰스는 풀럼이 올여름 중원 보강을 위해 우선순위에 올려놓은 자원이다. 구단 간 이적료 격차가 크게 좁혀진 만큼,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조만간 최종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Source
분데스리가를 중심으로 바이에른 뮌헨과 독일 주요 구단, 유럽 이적시장을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독일 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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