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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N 이적 전망
80%
잔류 우세
핵심 내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커스 래시포드와 AS 로마 미드필더 마누 코네를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래시포드의 연간 순수령 1,100만 유로에 달하는 연봉이 협상의 가장 큰 걸림돌로 떠오른 상황이다.
양 구단은 선수 맞교환 가능성을 계속 논의하고 있지만, 최종 합의를 위해서는 재정적인 조건을 조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래시포드의 연간 순수령 1,100만 유로에 달하는 연봉이 협상의 가장 큰 걸림돌로 떠오른 상황이다.
양 구단은 선수 맞교환 가능성을 계속 논의하고 있지만, 최종 합의를 위해서는 재정적인 조건을 조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Source
세리에 A를 중심으로 유벤투스, 인터 밀란, AC 밀란, 나폴리 등 이탈리아 주요 구단과 이적시장을 폭넓게 다루는 이탈리아 대표 스포츠 언론.
주요 기반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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