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io de Sevilla는 스페인 안달루시아주 세비야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 일간지로, 정치·경제·사회뿐 아니라 스포츠 분야에서도 높은 영향력을 갖고 있다. 스포츠 섹션에서는 세비야 FC와 레알 베티스를 중심으로 한 안달루시아 축구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경기 분석과 구단 소식, 이적시장 뉴스를 꾸준히 보도하고 있다.
특히 세비야 FC를 장기간 취재해 온 헤수스 알바(Jesús Alba) 등 현지 기자들이 구단 내부 소식과 이적시장 동향을 심층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역 언론인 만큼 세비야 연고 구단에 대한 취재 네트워크가 탄탄하며, 안달루시아 축구 관련 뉴스에서는 스페인 내에서도 중요한 정보원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다.

디아리오 데 세비야
